Back At One

One, you’re like a dream come true
하나, 당신은 내 꿈이 현실로 이뤄진거에요.

Two, just wanna be with you.
둘, 그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

Three, girl it’s plain to see That you’re the only one for me and
셋, 당신이 나를 위한 유일한 사람이란건,
정말 분명한 사실이잖아요.

Four, repeat steps one through three
네 번째로, 하나부터 셋까지 다시 반복하고,

Five, make you fall in love with me
If ever I believe my work is done
다섯, 당신이 나를 사랑하도록 한 후에,
다 끝났다고 생각된다면,

Then I’ll start back at one
하나부터 다시 시작할꺼에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불러주면 너무나 좋을 노래.
하지만, 차마 불러줄 수 있는 실력이 안되면 그냥 함께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을 노래.

그리고 하나 더!
좋아하는 사람만 들을 수 있도록 설정해 놓는 컬러링으로 딱(!) 좋은 노래.

Back At One - Bryian McKnight

It’s undeniable that we should be together
우리가 함께라는 사실을 부정할순 없어요.

It’s unbelievable, how I used to say that I’d fall never
내가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노라 말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네요.

The basis is need to know,
If you just don’t know just how I feel.
당신이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다면,
그 이유를 알아야겠지요.

Then let me show you that now I’m for real
If all the things in time, time will reveal
Yeah
그리고 이번만은 진짜라는걸 보여주게 해주세요.
시간이 되면, 자연스레 알게 될꺼에요.

One, you’re like a dream come true
하나, 당신은 내 꿈이 현실로 이뤄진거에요.

Two, just wanna be with you.
둘, 그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

Three, girl it’s plain to see That you’re the only one for me and
셋, 당신이 나를 위한 유일한 사람이란건,
정말 분명한 사실이잖아요.

Four, repeat steps one through three
네 번째로, 하나부터 셋까지 다시 반복하고,

Five, make you fall in love with me
If ever I believe my work is done
다섯, 당신이 나를 사랑하도록 한 후에,
다 끝났다고 생각된다면,

Then I’ll start back at one
하나부터 다시 시작할꺼에요.

It’s so incredible, the way things work themselves out
이렇게 저절로 풀려가다니, 정말 믿을수가 없어요.

And all emotional, once you know what it’s all about, hey
당신이 알고 난 후엔 모든 것이 맘 따라 잘 풀려가네요.

And undesirable, for us to be apart
당신과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I never would’ve made it very far
당신과 멀리 떨어져 있을수 없다는 것
잘 알잖아요.

‘Cause you know you got the keys to my heart
당신이 내 맘을 여는 열쇠를 쥐고 있으니.

Say farewell to the dark of night
어두웠던 밤의 기억들에게 작별을 고하세요.

see the coming of the sun
이제 태양이 떠오는 것이 보여요.

I feel like a little child, whose life has just begun.
이제 방금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런 어린아이같은 느낌이에요.

You came and breathed new life into this lonely heart of mine
당신은 내게로 와서 이 외로운 맘에 새 삶을 불어넣어주었죠.

You threw out the life line
내게 생명의 줄을 던져준거에요.

Just in the nick of time.
그것도 바로 적당한 시간에 말이죠.

24 Responses

  1. wani Says:

    전반부 피아노가 너무 감미롭습니다.
    좋은 곡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Daisy Says:

    이웃로그에서 제목보고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Brian Mcknight ㅜ_ㅜ 정말 좋아하는 가수랍니다 ^^
    그나저나 요즘 inel님 심경에 이런저런 변화가 많으신가요?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블로깅이 부쩍 늘어난듯해서요 ^^

  3. 블로진 Says:

    생각보다 발행 후에 할 일이 많네요..연락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내일 정오에 각각 원작 블로거분의 원고료등에 대한 메일을 보내드리고, 우편으로 블로진 창간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bigeyes@gnarae.com 으로 자택 주소와 연락처(계좌문제로 인함입니다^^;)를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블로그닉네임 꼭 기재해 주세요^^;)
    덧..받아보실 부수를 말씀해 주세요~~

  4. jangmoksu Says:

    요즘 inel님! 사랑에 빠지시려는듯..

    포스팅의 분위기가..

    노래 좋아용! ㅠㅠ)b

  5. 블로진 Says:

    아직 확인안하셨나보네요..확인하시고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6. Reese Says:

    앗! 저도 이 곡에 관해 글쓰려고 사진찍어 뒀는데^^;;;;
    시간내어 글을 올린 뒤, 트랙백으로 이 아쉬움을 남겨야 겠어요~

  7. ofkorea Says:

    헛..
    따라 불러 보다가 틀린 가사 찾았어요..
    따라 불러 보면서 찾아보세요 ^^

  8. inel Says:

    아, 저도 이번에 이 노래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정말 좋아요~ ^^*

  9. inel Says:

    와~ 그러세요, 데이지님? 전 이 가수를 이제서야 알게되는데 대단한 가수 같아요. 앞으로 좋아질듯. ^^
    심경에 대한 변화요? 물론 있었죠. 그 동안 걸어 잠궈 두었던 문을 열고, 이젠 Open Mind가 되었거든요. 감정에 자유로워지기로 했어요. 아니, 그렇게 되었다고 해야하나? ^^*
    에공~ 말하고나니 좀 쑥스러운걸요~ *^^*

  10. inel Says:

    우편으로 보내주실 줄이야~! 메일 드렸습니다~ ^^

  11. inel Says:

    흠, 그런가요? ^^a
    노래는… 정말 좋아요~ 요즘 이 노래만 듣고 있는 중이랍니다~ ^^*

  12. inel Says:

    에공, 제가 요즘 좀 많이(x2) 정신이 없는 탓에. 죄송합니다~ f^^

  13. inel Says:

    응? 그러세요? 빨리 써서 알려주세요오~~~ ^^

  14. inel Says:

    힛~ 제가 제대로 고쳤는지 모르겠네요. ^^;
    틀린 가사까지 찾아내다니. 대단하세요, ofkorea님~ ^^*

  15. Reese in Neverland :D Says:

    Back at ONE

    오랜만에 책상 서랍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A4용지 한 장, 그리고 종이에 함께 얽혀있는 추억 하나.
    이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려 했는데, inel님이 먼저 글을 올리셨다^^; trackback을 걸테야~ 힛….

  16. openchoi Says:

    너무 좋네요~감동 먹어서 다른 노래들 검색되는데로 모조리 받아서 들어봤는데요~;;; 다 좋네요~!!! 원래 특별히 좋아하는 가수가 없었는데~아무래도 한동안은 Bryian McKnight에 빠져서 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7. blue Says:

    이거 무지 중독성있는 노래네요…
    이 노래 들을려고 블로그에 무시로 드나들다 결국 다운받고 말았습니다.
    이런 좋은 노래 있으면 빨랑 빨랑 소개시켜 주시라니까요..^^

  18. inel Says:

    네! 정말 좋죠? ^^*
    저도 요즘 매일 매일 듣고 있어요. 그 때문일까요? 다른 글을 올리기가 싫은거 있죠? ^^;
    저도 한 동안은 이 노래에 푸욱~ 빠져있을 것 같아요. ^^*

  19. inel Says:

    앗! blue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
    저도 요즘 이 노래에 중독되어 있나봐요. 매일 매일 듣고 싶거든요. 실은 지금도 이 노래를 계속 듣고 있었답니다. ^^
    blue님께서도 좋은 노래 하나 소개시켜주세요~ ^^

  20. wani Says:

    저 이 노래 처음 들을 때 사실 마이클 볼튼이 떠올랐었습니다. ^^

  21. inel Says:

    아, 그러고보니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비슷하군요. 그래도 마이클 볼튼 목소리가 더 끈적(?)거리긴 하죠? ^^

  22. 열매맘 Says:

    그냥 좋아서 듣기만 했었는데 가사까지 친절하게 써주니
    더 좋아질꺼 같은걸?^^
    난 예전에 울신랑이랑 연애초반에 콘서트에 갔다가 성시경이 부르는걸 보고 성시경과 노래에 반해버려서 울신랑 무지하게 삐져서 말도 안했다는…^^;
    동훈군 요즘 많이 행복한가부네?^^
    언제 자리를 마련할껀지?ㅋㅋ

  23. inel Says:

    홍홍~ 뭐, 나야 항상 행복하게 사는 사람 아니겠어~? ^^*
    그러게, 성시경이 불렀던 노래가 이 노래였다니. 난 지금까지 몰랐다니깐. 자리는… 조만간 만들어볼께~ ^^*

  24. 김용호 Says:

    오디오파일만 있지 엠피파일이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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