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10

드디어 가장 많은 답글(10개 이상의 답글)이 달린 글이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SCode 설치입니다. 지금 현재 14개의 답글과 1개의 트랙백이 있군요. 감격스럽습니다. 흑흑… (물론, 그 답글의 반 이상은 제가 쓴거지만요. ^^;)

언제 이 기록이 깨지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

Jun 9

Part II: Feature Photography

Carolyn Cole of Los Angeles Times

리베리아 내전의 뒷 모습을 밀착적으로 바라본 그녀의 시선, 특히 그 충돌 상황에서도 순진무구한 시민들에 대한 그녀의 특별한 관심에 대하여 이 상을 수여함.
(For her cohesive, behind-the-scenes look at the effects of civil war in Liberia, with special attention to innocent citizens caught in the conflict.)

cole1.jpg
#1: 전쟁의 구둣발: 총알의 탄피가 마치 양탄자 처럼 Monrovia의 온 거리를 뒤덮고 있다. 이 곳은 정부와 반란군 사이의 격전이 일어났던 핵심 지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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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9

[출처: www.pulitzer.org]

Part I: Breaking News Photography (속보뉴스 부문)

David Leeson and Cheryl Diaz Meyer of Dallas Morning News

이라크 전쟁의 폭력성과 신랄함을 감명적으로 표현해낸 그들의 사진에 대하여 이 상을 수여함.
(For their eloquent photographs depicting both the violence and poignancy of the war with Iraq.)

dallas1.jpg
#1: 바그다드의 길 한복판에서 일어난 전투로 인해 쓰러져있는 한 시민을 두명의 병사가 위험을 무릅쓰고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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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8
인연 - 불새 OST
icon1 inel | icon2 culture | icon4 06 8th, 2004| icon320 Comments »

가끔씩 케이블 방송에서 재방송해주는 ‘불새’를 보곤한다. 어찌보면 식상한 내용일 수도 있겠지만,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다. 그 중에서도 특히나 마음에 드는 것은 드라마 OST인데, 특히 이승철이 부른 ‘인연’이라는 노래는 너무나 좋다. 이승철은 어떻게 이렇게나 노래를 잘하는걸까. 요즘 매일 이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산다. 그렇다고 직접 불러달라고는 않기를 부탁한다. 난 노래에는 자신이 없다. ^^;

인연 - 이승철

눈을 떠 바라보아요 그대 정말 가셨나요
단 한번 보내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했나요

또 다른 사랑이 와도 이젠 쉽게 허락되진 않아
견디기 힘들어 운명같은 우연을 기다려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난 널
너무 사랑했었나봐요 그댈
보고싶은 만큼 후회되겠죠
같은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서러웠던 눈물이 가슴속에 깊이 남아있겠죠

날 위에 태어난 사람 그대 이젠 떠나줘요
힘들어 지쳐도 그댈 그리워 하며 살아가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그댄
난 사랑할 수 없었나봐요 이젠
그저 바라볼 수 밖엔 없겠죠
나 살아가는 동안 다시 만난다면
차마 볼 수 없음에 힘겨운 눈물을 흘리죠

나는 정말 그댈 사랑해요

(음악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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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8
SCode 설치
icon1 inel | icon2 news | icon4 06 8th, 2004| icon316 Comments »

최근들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스팸성 답글을 막기위해 부득이하게 SCode (Security Code) 플러그인을 설치하였습니다. 이제부터는 답글을 쓰실 때마다 숫자를 나타내는 그림이 보일텐데, 그림 옆의 빈칸에 그 숫자를 똑같이 입력하셔야만 답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답글을 쓰실 때 조금은 불편하시겠지만, 스팸을 막기위한 조치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위해 MT-Blacklist를 설치하려고 하였으나, 원인모를 이유로 인하여 설치를 포기하고 대신 SCode를 설치한 것입니다. 하지만, MT-Blacklist 보다는 SCode의 방법이 더 원천적인 방법이니 앞으로 스팸성 답글은 제 홈페이지에 발을 못 붙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서버인 헤모수(Hemosu)에서 GD 모듈을 지원하지 않는 탓에 SCode도 설치를 못하고 있었으나, 우연찮게 미리 컴파일된 GD 모듈을 구하게 되어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헤모수에 GD 모듈을 설치해달라고 문의를 여러번 했었는데, 그냥 씹더군요. 대부분의 문의는 친절하게 잘 답변해주는데, 가끔씩 조금 어려운 주문을 하면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네요. 이걸 확 옮겨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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