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2

지난 글 환상적인 일본 환타 광고에서 엽기적인 일본의 환타 광고를 봤었다. 그 후속편 역시 전편 못지 않게 엽기적이다. 모두 함께 웃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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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iPod 에티켓
icon1 inel | icon2 inel's thought | icon4 07 22nd, 2004| icon3No Comments »
ipod_new.jpg

  •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이어폰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면접시
    • 운전 면허 시험시
    • 연인이 부를때
  •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이어폰을 한쪽만 착용해도 좋습니다:
    • 비행기를 기다릴 때
    • 물건을 구입할 때
    • 직장 동료가 부를때
  •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이어폰을 착용해도 좋습니다:
    • 친척을 방문할 때
    • 코인 세탁소에서 세탁시
    • 직장 상사가 부를때

iPod 신제품이 발표되었다. 더 가벼워지고, 사용시간도 늘어나고, 새로운 기능도 많아지고, 거기에 가격도 100달러가량 저렴해졌다.

아~ 나도 iPod 에티켓을 지켜보고 싶다~!!!

Jul 21

오랜만에 만박님 댁에 가서 링크블로그를 읽다가 다음 글 발견!

inel blogroll : 도움말이 갖춰져 있는 첫 모습을 보고 걱정했었다. 이젠 PageRank가 운영되는 블로그가 되었다. 물론 수동일게다.”

아마도 내 블로그의 도움말에 관해서 만박님께서 ‘걱정’하셨다는 말씀은 예전에 쓰신 이 글과 관련이 있겠지. ^^;

무서운 블로거 등장. 개인 홈페이지에 도움말 달린 거 첨 본다.”

얼마전에 Favorite Bloggers라는 blogroll을 정리하면서 자주 방문하는 순서로 ‘순위(rank)’를 매기며 나열했다는 것을 만박님의 글을 읽고 나서야 깨달았다. 이 페이지에서 소개하는 블로그들은 모두 내가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들이다. 무분별하게 등록하는 것을 스스로 자제하기 위해 내 딴에는 꽤나 선별을 해서 소개를 한다. 그 블로그에 대한 ‘색깔’을 알게 될 때쯤에나 소개글과 함께 등록을 한다고나 할까.

이 참에 “Favorite Bloggers”에서 “inel’s blog ranks”로 이름을 확 바꿔버릴까? ^^

(참, Favorite Bloggers의 순위는 수동으로 변동되는 것이 맞습니다. ^^;)

Jul 16

walkingman.gif

너에게로 가고 있어.
한걸음… 한걸음… 더 가까이.

Jul 16

[via Soo님의 '싸이안하는 것들은 사랑할 자격도 없어!?']

cyworld2.jpg

지난 글 ‘싸이질에 대한 단상‘에서 밝혔듯이 나는 ‘상업적인 냄새’가 풀풀나는 싸이가 싫다.

하지만!
친한 친구들의 강압에 못이겨 나도 어쩔 수 없이 미니홈(공개는 할수없다!)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싸이질을 해야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싸이 안하는 사람은 사랑할 자격도 없는 시대가 온걸까? ㅜ.ㅡ

(어떤 CF를 패러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원작자의 번뜩이는 재치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특히나, “우리가… 다람쥐야?”라는 장면은 나의 심금을 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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