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7

그 동안 블로그를 쓰면서 항상 부족하게 느껴왔던 부분이 바른 글쓰기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무수히 많은 우리말을 사용하고 있지만, 얼마나 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는 스스로 깨닫고 있질 못합니다. 깨끗한 공기가 우리의 신체를 건강하게 하듯이, 바른 우리말의 사용은 우리의 정신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우리 문장 쓰기‘의 저자이시고 바른 우리말 쓰기에 앞장을 서셨던 이오덕 선생님의 1주기를 맞아 inel’s home에서만이라도 ‘바른 글쓰기 운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가 쓰는 글이 맞춤법에 맞지 않거나, 올바른 문장이 아닐 경우에는 가차없이 냉정하고 신랄하게 지적을 해주시고 정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서도 가능한 올바른 글쓰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바른 우리말 쓰기를 위한 배움터로는 아래의 홈페이지와 책을 참고하세요.

한글 배움터
국어 평생교육 사이트 - 우리말 배움터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한글 사랑 보금자리
표준국어대사전 찾기
우리글에 관한 책
우리글 바로쓰기
우리 문장 쓰기

오른편 메뉴 상단에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추가하였습니다. 모두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바른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맞춤법이나 문법이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간편하게 클릭을 해서 확인해보세요.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창을 추가하려면 다음의 코드를 템플릿의 적당한 곳에 삽입해주세요.

<a href=”http://164.125.164.226/urimal-spellcheck.html” onclick=”window.open(’http://164.125.164.226/urimal-spellcheck.html’, ‘popup’, ‘width=420, height=548, scrollbars=no, resizable=no, toolbar=no, directories=no, location=no, menubar=no, status=no, left=0, top=0′); return false”>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a>
Aug 27
유동훈
icon1 inel | icon2 news | icon4 08 27th, 2004| icon33 Comments »

안녕하세요!
유동훈의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홈페이지의 첫 화면으로 가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Aug 27
구글에서…
icon1 inel | icon2 inel's thought | icon4 08 27th, 2004| icon34 Comments »

이럴 수가! 구글에서 내 이름을 넣으면 바로 검색이 안된다. inel’s home에 있는 단어로 검색을 하면 대부분이 검색 첫 페이지에 뜨는데, 유독 내 이름만으로는 검색이 안된다. (여섯번째 페이지에서 간신히 찾았다.)

내 홈페이지 주소를 물어보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단 말이다.

내 홈페이지? 구글에서 내 이름으로 검색해봐. 그럼 바로 떠.

무언가 수를 내야겠다!

Aug 27

저희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미미가 지난 월요일에 새끼를 낳았답니다. 안타깝게도 원래 두 마리의 새끼를 낳아야하는데, 한 마리는 분만 중에 죽고 나머지 한 마리는 수술로 낳았다고 합니다. 그 동안 입덧을 하느라고 먹을 것을 많이 못 먹어서인지 분만 중에 많이 애를 먹었다고 하네요. 아직 어미가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다행히 새끼는 건강한 듯 하고요. 미미가 아파서 어머니와 동생이 걱정이 많은가봐요. 다음주에 서울에 가면 눈을 막 뜨기 시작하는 예쁜 새끼를 볼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예쁜 새끼의 모습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보여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미미의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미미야 화이팅~! ^^

Scan476.jpg
Aug 26

[via eDong.Blog]

2CDs.jpg

케이스가 들어있지 않은 공씨디(50-100장들이)를 구입해서 굽다보니, 친구들에게 씨디를 구워줄때 케이스 없이 씨디만 달랑 주기가 미안했었다. 그러다가 이런 방법을 발견! 직접 만들어보니 아주 깔끔하게 씨디를 가지고 다닐 수가 있다. 자신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색깔의 종이를 이용할 수 있으니 더욱 금상첨화. 그림에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면 정성스런 그림을 담아 친구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예쁜 CD 케이스를 선물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볼까?

  1. 마음에 드는 색깔의 A4 용지를 하나 골라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의 대각선으로 그림처럼 곱게 접는다(반대 방향으로 접으면 잘 안 만들어진다). 곱게 접기가 쉽지 않다. 양쪽 끝을 먼저 살짝 접은 후에 평평한 곳에 놓고, 양손으로 잡아당기며 조심스럽게 접으면 조금더 쉽게 접을 수 있다.
  2. 두번째 그림처럼 반으로 접었다가 다시 편다.
  3. 세번째 그럼처럼 양쪽 끝을 조금 접는다. 먼저, 오른쪽 끝(B)을 종이의 반을 삼등분한 부분과 네등분한 부분의 중간정도에서 접는다(대충 삼등분보다 약간 더 적게 접으면 된다). 그 다음,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 끝부분(D)이 접힌 오른쪽 끝부분을 감싸듯이 접는다. 이렇게해야 왼쪽 끝부분이 약간 더 적게 접혀져서 나중에 오른쪽 끝에 겹쳐 끼울 수 있다.
  4. 네번째 그림처럼 선을 따라 각각 접는다.
  5. 왼쪽 끝부분(D)을 오른쪽 접힌 부분(B)에 잘 끼워 넣는다.
  6. C를 안쪽 겹친부분에 끼워넣어 중간의 틈새를 없앤다.

(예쁘게 만든 내 솜씨를 공개하고 싶지만, 디카가 없는 관계로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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