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6

inel’s home이 문을 열은 이후 처음으로 외국 블로그에서 트랙백이 들어왔습니다. 문제의 블로그는 이 곳이고 트랙백이 들어온 글은 ‘MTThreadedComments for MT 3.0‘입니다. 중첩으로 댓글 달 수 있는 MT 플러그인에 관한 글인데, 2.x대의 버전에서의 패치 파일이 3.0대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가 새로 패치를 만들어 올린 글이었습니다.

트랙백을 따라가보니 제 패치파일을 새롭게 (영어로) 소개한 글이더군요. 친절하게도 제 원글에 대한 링크와 소개를 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중국 블로그라고 소개를 했네요. 이상하게 깨져보이면 대부분 중국 블로그라고 생각하나보죠? ^^;

그나저나, 이제 외국인들도 가끔씩 들어올 것 같은데(MTThreadedComments에 대한 3.0 패치가 제 것 말고는 아직 안보이는걸로 봐서), 이거 어쩌죠? 영어로 된 페이지를 만들어주어야 할까요? 귀찮은데… ^^a

Aug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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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하다보면 이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언제 들러도 마음이 편해지고 깔끔한 느낌이 드는 블로그, 블로그 안에서 길을 잃고 헤메지 않도록 잘 안내해주는 블로그, 한눈에 쏘옥 들어와 보기 편한 블로그, 링크와 트랙백을 걸기가 편한 블로그 등 이런 블로그를 알게되면 한번이라도 더 가게되고, 한번 머문 발길을 오랫동안 떼기가 힘들어진다. 이런 블로그는 왜 우리에게 그런 좋은 느낌을 주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나도 그런 블로그를 만들 수 있을까?

행복하고 편한 블로깅을 위해 블로그를 만들때 주의해야 할 몇 가지를 제안해보고자 한다. 물론, 블로그라는 것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듯 지금부터 내가 제안하는 내용도 다분히 주관적인 것이다. 특히,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과는 상관없이 자신만을 위한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이 글이 전혀 쓸모없을 것이다. 이 글은 자신의 블로그가 다른 사람들에게 편하고 좋은 느낌을 주기를 바라는 블로거를 위한 글이다.

그럼, inel이 생각하는 행복한 블로깅을 위한 7가지 제안을 살펴보자!

그냥 한번 주욱 읽어보면 그리 대단한 제안도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항목을 지키지 않는 블로그가 많기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그럼, 하나 하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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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제목이 좀 거창한가요? ^^a

오른편 메뉴에 ‘best entries’라는 항목을 추가하였습니다. 제가 쓴 지난 글 중에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글, 방문객이 가장 많았던 글, 검색 엔진에서 가장 많이 찾아 들어왔던 글, 댓글이 가장 많았던 글, 트랙백이 가장 많았던 글, 읽은 분들이 가장 많이 동감했던 글 등을 종합 고려해서… 했으면 좋겠지만, 결국은 제 마음대로 좋았던 글들을 뽑아 놓았습니다. ^^;

플러그인의 사용도 고려해 보았지만, 제 손으로 직접 하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 같아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지난 글 중에서 다시 읽어도 좋을 글들로 골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inel’s home을 찾는 또 한가지의 즐거움이 늘은거 맞죠? ^^*

Aug 24
동감(同感)
icon1 inel | icon2 inel's thought | icon4 08 24th, 2004| icon313 Comments »

[via heroinei]

슬퍼도..힘들어도..너가 없어도…
음악을 듣고 있음..내가 살아 있음을 느껴..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ing‘에 이런 음악이 있었던가?
한동안… 이 음악만 들어야겠다.

(요즘 너무 우울모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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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지금 남자 체조 경기장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심판들의 어설픈 판정에 온 관중들이 야유를 보내고 있다.

이런, 이로인한 판정의 번복이라니.

폴 햄에 대한 야유도 끊이지 않고 있고.

관중들이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은 들지만…

속은 시원하다~! ^^*

[update]

폴 햄은 철봉에서 떨어져도 9.5 이상은 받을 것 같다.
이제 올림픽은 완전히 강대국의 놀이터로 전락한 것인가!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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