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님의 댓글을 보고는 속으로 뜨끔했다. 정신 없이 바쁘던 일들이 끝나버리면서 내 에너지도 모두 빼앗아 가버렸나보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지난 주말에 블로그 페어에 갔다온 후기도 써야겠고, 모블로그에 관한 글도 써야겠고,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그냥 귀찮다. 이미 draft로 저장해 놓은 글만해도 2개나 된다. 이런 일은 없었는데… 그래도 귀찮다.
아앙~ 조금만 더 게으름 필래요~ ^^*
(아니면, 누가 에너지 좀 채워주시던가~ ;-p)
JS님의 댓글을 보고는 속으로 뜨끔했다. 정신 없이 바쁘던 일들이 끝나버리면서 내 에너지도 모두 빼앗아 가버렸나보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지난 주말에 블로그 페어에 갔다온 후기도 써야겠고, 모블로그에 관한 글도 써야겠고,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그냥 귀찮다. 이미 draft로 저장해 놓은 글만해도 2개나 된다. 이런 일은 없었는데… 그래도 귀찮다.
아앙~ 조금만 더 게으름 필래요~ ^^*
(아니면, 누가 에너지 좀 채워주시던가~ ;-p)
아~ 아~ 마이트 테스트 중. 마이크가 테스트 당하고 있습니다. 아, 아~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군요. 네? 그리 오랜만은 아니라고요? 아~ 네! 그렇습니다. 겨우 이틀만이군요. 그럼, 어제 하루가 유난히도 길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낀 걸까요?
어제 태어나서 처음으로 채용면접이라는 걸 봤습니다. 경력채용이라서 신입채용과는 조금 다르겠지만, 어쨌거나 긴장되는 마음만은 똑같겠죠? 오전에는 기술면접으로 세미나를 하고, 오후에는 임원면접을 하면서 꼬박 하루를 그곳에서 보냈습니다. 따져보니 오전 6시 30분에 집에서 나왔다가 저녁 7시 30분에 집에 들어왔더군요. 휴~ 정말 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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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 Forum Blog Fair 2004 참가를 위한 (그리고, 따뜻한 만남을 위한) 번개 모임에 관한 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만나는 시간과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간: 11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
* 장소: 행사장 입구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약도
* 연락처: 010-7475-0521
오후 1시 이전부터 행사장인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을 예정이니, 한 눈에 저를 알아보지 못하시는 분은 위의 연락처로 전화를 주세요. ‘방긋’ 웃으면서 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까지 참석 의사를 주신 분은 litconan님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오세요~), neosigma님 (제발 특근이 없으시길!), 미나님 (시간 되시는거 맞죠?), 이지님 (블로그 페어 기획팀에 계신 분이니 든든한 백이~ ^^), 네라님 (수업을 xx이 치고 꼭 오시리라 믿습니다!) 등이 계십니다. (제 예상대로라면 이 분들이 각자 다른 분들을 또 가지쳐서 모시고 오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이~)
이 외에도 회사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해 너무 너무 아쉬워 하시는 kenta님 (혹시라도 회사일이 괜찮아지면 꼭 오세요~!), 고3 이라는 상황 때문에 아쉽게 참석 못하시는 Xeph님과 InStyle님, 멀리 계시기 때문에 아쉬워 하시는 리스님과 moowa님 등 모든 분들의 마음과 함께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면접 때문에 서울에 올라가는 관계로 블로그 확인을 자주 못할 것 같습니다(집에서는 요즘 인터넷이 안되거든요). 틈틈히 PC방 등에서 확인을 할테니 참석하고 싶은 분이 계시면 계속 댓글을 남겨주세요. 혹, 댓글을 남기지 않으셨더라고 27일에 그냥 오셔서 참석하셔도 됩니다. 만나는 시간과 장소, 연락처만 적어두세요.
그럼, 모두들 그때까지 즐겁게 생활하시고요.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다음주 26, 27일 이틀 동안 연세대학교에서 NG Forum Blog Fair 2004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에 일이 있어 올라가는 김에 행사에 참석하려고 하는데(실은 예전부터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빌미로 번개를 해볼까합니다.
블로그 페어에 가보고 싶었는데 혼자라서 망설이고 있으신 분, 이미 같이 갈 팀을 짜놓았지만 inel과도 함께 가고 싶으신 분, 토요일에 혼자 놀기 심심하신 분,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신 분, 저를 꼭 만나보고 싶으셨던 분(^^*), 이 글을 읽고 참석하고 싶어지신 분, 그냥 번개모임에 참석하고 싶으신 분, 아무 생각 없으신 분 등등 모두 환영입니다. 시간과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같이 가실 분이 모이면 조정해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 시간: 2004년 11월 27일 오후 1시경
* 장소: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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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정도 블로그에 소홀했더니 읽어야할 글들이 너무 많다. 짬날 때마다 자주 찾아가는 블로그에 들어가서 글을 읽기는 했으나, 댓글도 잘 남기질 못해서 오늘 마음 먹고 돌아다니며 댓글을 남기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그러나, 결국은 좌절. 그 동안 읽지 못하고 지나쳐 버린 글들이 너무나 많다. 결국은 그냥 눈으로 읽으면서 마음에만 새기기로 결정.
저를 아는 모든 분들. 오늘 저는 마음으로 여러분 글에 댓글을 남기고 왔답니다. 착하신 분들 눈에는 모두 제 댓글이 보일거에요.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