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조종사의 말에 의하면 비행기가 이륙하는 그 순간
전체 연료의 반 이상이 소모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비상을 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비상의 순간은
자칫 위기의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혼신의 에너지를 쏟는 만큼 탈진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입니다.”- 김석년의《지혜자의 노래》중에서
졸업심사 준비로 힘들어하는 나에게 eulia가 보내준 편지.
고마우이~ ㅜㅡ
“비상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조종사의 말에 의하면 비행기가 이륙하는 그 순간
전체 연료의 반 이상이 소모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비상을 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비상의 순간은
자칫 위기의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혼신의 에너지를 쏟는 만큼 탈진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입니다.”- 김석년의《지혜자의 노래》중에서
졸업심사 준비로 힘들어하는 나에게 eulia가 보내준 편지.
고마우이~ ㅜㅡ
갤러리에 올렸던 친구의 결혼식 사진을 엔비의 포토서비스를 이용해서 만들어보았다. 많은 양의 사진을 모아서 하나의 ‘포토클립’으로 만들고 싶을때 유용할 것 같다. 아직 스킨이 많지는 않지만, 계속 예쁜 스킨을 만들어주시겠지. 자신만의 스킨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포토클립을 만들면서 한번에 여러 파일을 선택해서 정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흔장 가까이 되는 사진을 일일이 순서대로 선택해서 만들려니 귀찮아서 도중에 그만 둘 생각을 여러번 했으니말이다. 그리고, 기본스킨에서 제공하는 댓글 달기 기능이 불여우에서는 동작을 안한다.
아~ 어쩌지? 엔비 응원하기에서 엔비를 좋아하는 이유 중의 하나를 [**시스템 독립적인 서비스**]라고 한껏 자랑을 했는데 말이다. 금방 고쳐주시겠지? ^^* (수정완료)
‘친구의 결혼식’ 포토클립을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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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라는 매체(media)의 정의를 떠나서 우리나라에는 블로그라 불리우는 수 많은 인터넷 서비스가 있다. 네이버, 야후 처럼 대기업 검색포탈 서비스를 등에 업고 세력을 확장해온 블로그 서비스도 있고, 이글루스 처럼 처음부터 전문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해온 곳도 있다. 각 블로그 서비스마다 성격과 서비스의 종류가 참으로 다양하다. 누구나 자신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골라서 사용하기 마련이고, 혹시나 남들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의 시선을 보내면 속이 상하여 그들에 대응하기도 한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의 편리함을 뒤로 한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나는 설치형 블로그를 선택하기로 했다. 내 입맛에 맞게 꾸미느라 한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고생을 했으나,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화도 시켰고 또 이를 통해 많은 경험을 쌓았으니 별로 불만은 없다.
이렇게 설치형 블로그에 흠뻑 빠져있는 나에게 엔비라는 블로그 서비스가 다가왔다.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라면 거들떠도 안보는 내가 엔비에 매력을 느끼게 된건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오늘은 그 이유를 한번 곰곰히 되씹어볼까 한다.

저녁 먹으러 학교 근처에 나갔다가 길거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핸드폰은 보고 한눈에 반해서 구입해버렸습니다. 변경한 핸드폰은 바로 오른쪽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LG 텔레콤의 HS-7000입니다. 가입비도 없고 월별로 내는 요금도 저렴하길래 크게 고민하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KTF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핸드폰을 바꾸는 바람에 얼떨결에 LG 텔레콤으로 전환가입하게 되었네요. 이제 드디어 통신 3사를 모두 사용해본 화려한(?) 경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
모양도 이쁘고 2백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 기능이 있어서 무턱대고 구입을 했는데, 연구실에 들어와서 검색을 해보니 출시된지는 얼마안되었어도 상당히 평가가 좋은 핸드폰이군요. 별 기능이 없는 30만 화소짜리 (디카폰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폰카를 사용하다가 MP3, 캠코더 등등의 기능이 들어간 핸드폰을 쓰려니 너무 복잡해서 기능 익히는데만 며칠이 걸릴 것 같아요.
화이트와 옐로우 두 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사진에서 처럼 옐로우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디자인이 정말 세련되고 예뻐요. 아직 모든 기능을 다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UI도 깔끔하고 편한게 잘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무엇보다 내부 LCD의 화면이 크고 화질이 좋아서 웬만한 고급형 디카와 맞먹을 만큼 선명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사용기를 읽어보면 사진도 3백만 화소급 못지않게 잘 나온다고 하는군요.
이제 2백만 화소로 찍은 사진을 이용해서 모블로그를 꾸밀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먼저 모블로그 스크립트를 약간 손봐야겠지만요. 이제부터는 좀 더 선명한 사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논문을 쓰다가 심심해서 놀러간 제니네집에 재미있는 글이 있길래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나도 ‘나는 어떤 블로거일까?‘ 테스트를 받아봤다. 원래 영어로 된 테스트였는데, 벌써 한글로 번역해 놓은 분이 계신다. 덕분에 간편하게 테스트를 받았다. 곰님, 감사해요~
테스는 결과는…
당신의 블로그는 지혜롭고 통찰력 있는 양질의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을 능가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헉, 말도 안돼!”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