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Jukebox의 음악을 바꾸었습니다. 그동안 U2의 The Joshua Tree 잘 들으셨죠? 오늘 올린 음악은 요즘 제가 열심히 보고 있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입니다. 독특한 분위기와 예쁜 영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이죠? 뭐, 저는 거의 임수정을 보는 낙으로 보고 있지만요. ^^*
일본 발라드계의 디바 나카시마 미카의 ‘雪の華(눈의 꽃)’을 리메이크한 박효신의 엔딩송과 정재욱이 부른 ‘파리의 연인’의 프로듀서였던 안정훈의 곡 ‘처음처럼’ 등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눈의 꽃’은 정말 좋네요. ‘눈의 꽃’만 올릴까하다가 OST 전체 분위기는 어떨까 궁금하실 것 같아서 OST 앨범 전체를 올려봅니다. 그럼, 즐겁게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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