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서거 1주년 대규모 특별전
작년에 못가서 너무나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사상 최대의 규모로 특별전을 한다고 한다. 다녀온 사람마다 너무나 좋은 사진전이라고 이구동성이다.
너무 너무 너무 가고 싶다.
그래도 혼자 가고 싶지는 않는데…
누구 같이 갈 사람~~~ ^^;
<관련 링크: 예술의 전당 디자인 미술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서거 1주년 대규모 특별전
작년에 못가서 너무나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사상 최대의 규모로 특별전을 한다고 한다. 다녀온 사람마다 너무나 좋은 사진전이라고 이구동성이다.
너무 너무 너무 가고 싶다.
그래도 혼자 가고 싶지는 않는데…
누구 같이 갈 사람~~~ ^^;
<관련 링크: 예술의 전당 디자인 미술관>
헤이(Hey) 2집에 수록되어 있는 ‘미술관 앞길’.
요즘 내 마음에 들어온 노래다.
가만히 눈을 감고 들으면,
추억 속의 그 길을 걷고 있는 듯한 아련한 추억에 빠져든다.
그리고, 약간은 아린 듯한 느낌도 함께…
난 낯설은 바람이 지나가버린
그 곳에 살아
조금도 변하지는 않았어
아직도 난 그대가 보내준 마음
소식 듣고 싶어 이런 내맘 아는지
때로는 쉴 곳을 잃어가도
넘어질듯이 지쳐가도
아무말없이 걸어가리
그대있는 곳으로
내가 있던 곳으로
(음악을 듣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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