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지마.
네가 자유로와야 사람들이 널 가까이 느끼지.
공기처럼 가벼워야 공기처럼 가까이 있지.
네가 힘든건, 네가 너무 무거워서 그래.”— 아일랜드 7부에서
자신이 원치않는 사람들로 인해,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가끔은 나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
“힘들어하지마.
네가 자유로와야 사람들이 널 가까이 느끼지.
공기처럼 가벼워야 공기처럼 가까이 있지.
네가 힘든건, 네가 너무 무거워서 그래.”— 아일랜드 7부에서
자신이 원치않는 사람들로 인해,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가끔은 나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
September 30th, 2004 at 1:27 pm
제가 너무 무거운 걸까요?….
마음이 그렇게 닫혀 있는 건가… 음..
September 30th, 2004 at 2:02 pm
오히려 잔잔한 무게가 느껴지는 대사예요.
September 30th, 2004 at 2:04 pm
inel님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전 “세상의 중심…” 일본 TV 미니시리즈 덕분에… 즐겁게… :)
September 30th, 2004 at 3:46 pm
비록 다른 사람때문에 힘들어도, 그 이유에는 자기 자신도 크게 한몫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JS님 요즘 힘드신가봐요. 조금 더 가벼워져보세요~ ^^*
September 30th, 2004 at 3:47 pm
음, 그렇죠? 아일랜드를 보다가 이 대사가 가슴에 콕 박혀버렸어요. ^^
September 30th, 2004 at 3:49 pm
네, 여러 블로거님 덕분에 즐겁게 보냈답니다. ike님도 잘 보내셨죠? ^^*
저도 한 때 (물론, 지금도) 일본 드라마에 폭~ 빠져지냈어요. 지금도 보고 싶지만, 요즘에는 구할 수 있는데가 마땅치 않아서요. 학교에서 P2P를 막아놓았거든요. 흑~
그런데, “세상의 중심…”은 무슨 드라마에요? 처음 들어보는걸요? 재미있나봐요. ^^
September 30th, 2004 at 10:09 pm
제목을 줄였더니 못 알아채시는군요. :)
제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셨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을 원작으로 한 일본 TV 미니시리즈랍니다. 일본에선 그 소설이 무척이나 붐이 일어난 모양이예요. 영화에 이어 TV시리즈로도 제작 방영되었답니다. 종영된 지 보름 정도…
_ps. 앗! 이 Textile 프리뷰 기능 너무 탐나요. 설치 리뷰 부탁드려요. (Textile2를 쓰고 있기는 한데 거기에 있는 기능인가요?)_
October 1st, 2004 at 2:19 am
아, 그 책이 원작이군요. 책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구해서 봐야겠어요. ^^
미리보기 기능은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거에요. 다음에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
September 7th, 2005 at 4:20 pm
제가 너무 무거웠던걸까요..? :-)
다 털어버리고 가벼워지고 싶어요.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털어버릴까 한참을 고민하던 중이었죠.
단순하게 살고싶은데 뭐가 이렇게 복잡한지…
September 7th, 2005 at 7:52 pm
뭐, 제 경우를 보면 꼭 털어버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털어버리려는 강박관념(?) 때문에 계속 생각하게 되고, 그럴수록 더 질기게 달라붙는 느낌이니까요. 그냥 그대로 놔두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인 것 같아요.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는 말, 정말인 것 같거든요. 물론, 기본적인 마음은 다스려야겠지만요.
아뭏든! Daisy님도 조금 더 가벼워져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