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무클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알게된 푸무클닷컴에서 포토샵 강의를 보면서 그린 물방울)
어설프게 그린 물방울을 보고 있으니, 약간은 찌그러져 있는 모습이 애처러워 보인다. 어설픈 사랑으로 아파하고 미워하며 흘린 내 눈물도 저런 모습이었을까? 바닥에 떨어져 흩어져 버리는 눈물이 아닌, 눈에 가득 고여 누군가가 닦아줄 수 있는 눈물이었으면 좋겠다.
아직은 내 마음 깊이 남아있는 눈물 한 방울. 한동안은 보듬어 안고 살아가야할 것 같다.
내눈에는 산듯하고, 깜찍한 물방울처럼 보이는데…. 훔… 감정의 상태에 따라 같은 사물도 다르게 보이기는 하겠군요. 무지 바쁘신것 같던데, 포토샵도 하고..역시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그러게요. 제 마음이 우울한가봐요. 날씨가 추워져서인가요? ^^ 으~ 계속 책하고 컴퓨터에만 붙어있었더니 정신적인 공황상태에요. 그래서 잠시 마음을 다잡는 기분으로 그려본건데… 괜시리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이런 글을 써버렸네요. ^^;
창문에 떨어진 빗물 같다.
물방울의 색을 회색빛이 감돌게 하면 좀 더 물방울 답겠어요 :p
아이넬님 가을타시죠!~
내 마음에 붙어있는 눈물 방울이라니깐~~ ㅡㅜ
가을을 타는건 아닌것 같은데, 가끔씩 이상한 기분이 드나봐요. 리스님은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던데, 잘 지내시죠? 리스님도 화이팅이에요~ ^^
물방울은… 그렇네요. 굳이 변명을 하자면, 파란 하늘을 담은 물방울을 그리고 싶어서랄까… 아하하~ f^^
저도 오늘 눈물을… 정말 딱 한 방울… 흘렸는데…ㅠ_ㅜ
아직 제대로 된 사랑을 못해봐서,
사랑때문에 흘린, 흘릴 눈물도 없네요…
모두에게 사랑이 가득하길…
안녕하세요, 이지님~ ^^* 하품하셨나봐요? ^^a
안녕하세요, InStyle님~ ^^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제대로된 사랑인지 아닌지 하는 도중에도 잘 모르는건가봐요. 말씀처럼 모두에게 사랑이 가득하길~ ^^*
잘 그리셨네요….^^;;; 내 눈물을 닦아줄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일거 같네요..^^
그렇죠? 기쁨을 갖이 나눌 수 있는 사람도 좋겠지만,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더욱 소중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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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th, 2004 at 3:39 am
내눈에는 산듯하고, 깜찍한 물방울처럼 보이는데….
훔… 감정의 상태에 따라 같은 사물도 다르게 보이기는 하겠군요. 무지 바쁘신것 같던데, 포토샵도 하고..역시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October 24th, 2004 at 6:09 am
그러게요. 제 마음이 우울한가봐요. 날씨가 추워져서인가요? ^^
으~ 계속 책하고 컴퓨터에만 붙어있었더니 정신적인 공황상태에요. 그래서 잠시 마음을 다잡는 기분으로 그려본건데… 괜시리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이런 글을 써버렸네요. ^^;
October 24th, 2004 at 6:09 am
창문에 떨어진 빗물 같다.
October 24th, 2004 at 4:13 pm
물방울의 색을 회색빛이 감돌게 하면
좀 더 물방울 답겠어요 :p
아이넬님 가을타시죠!~
October 24th, 2004 at 4:51 pm
내 마음에 붙어있는 눈물 방울이라니깐~~ ㅡㅜ
October 24th, 2004 at 4:54 pm
가을을 타는건 아닌것 같은데, 가끔씩 이상한 기분이 드나봐요. 리스님은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던데, 잘 지내시죠? 리스님도 화이팅이에요~ ^^
물방울은… 그렇네요. 굳이 변명을 하자면, 파란 하늘을 담은 물방울을 그리고 싶어서랄까… 아하하~ f^^
October 24th, 2004 at 5:03 pm
저도 오늘 눈물을… 정말 딱 한 방울… 흘렸는데…ㅠ_ㅜ
October 24th, 2004 at 11:23 pm
아직 제대로 된 사랑을 못해봐서,
사랑때문에 흘린, 흘릴 눈물도 없네요…
모두에게 사랑이 가득하길…
October 25th, 2004 at 1:10 am
안녕하세요, 이지님~ ^^*
하품하셨나봐요? ^^a
October 25th, 2004 at 1:12 am
안녕하세요, InStyle님~ ^^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제대로된 사랑인지 아닌지 하는 도중에도 잘 모르는건가봐요. 말씀처럼 모두에게 사랑이 가득하길~ ^^*
October 25th, 2004 at 1:10 pm
잘 그리셨네요….^^;;;
내 눈물을 닦아줄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일거 같네요..^^
October 26th, 2004 at 9:58 pm
그렇죠? 기쁨을 갖이 나눌 수 있는 사람도 좋겠지만,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더욱 소중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