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선미씨. 감기는 좀 어때요? 보아하니 아직 목이 정상이 아닌가 보군요. 빨리 낫도록해요~ ^^
그런데, 수화는 왜요?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었다는… ^^;
으~ 정말 요새 몸이 말이 아니에요. 오늘은 제대로 몸살이 오려는지 계속 으슬으슬. 지금에서야 퇴근해서 쉬고 있는 중이랍니다.
선미씨도 빨리 감기 나으세용~~~ ^^
이런, 감기 아직 안 나았어요? 지금쯤은 다 다으셨을려나? 보리음료라 함은 무얼 말하는지? 오뎅을 먹는데 왜 내 생각이 나는지? 궁금한게 많군요. ^^a
아, 요즘 너무 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댓글도 못 올렸어요. 에휴~ 정말 정신 없는 몇 주였던 것 같아요. 특히 이번주가 클라이막스였죠. ^^
아, 지금은 한 숨을 돌리고 잠시 쉬는 중. 몸이 많이 피곤해요. 주말에는 푹 쉬어야겠어요. 선미씨도 푹 쉬어서 감기 빨리 낫아요~ ^^
November 5th, 2005 at 2:10 pm
inel님 아직 첫 키스도 못 해보셨단 말입니까? ^^
꼭 저렇게 해보세요~~~
November 5th, 2005 at 5:12 pm
둘 다 정말 귀여워요^^
inel님, 꼭 성공담 올려주세요. 힛.
November 5th, 2005 at 5:42 pm
날도 쌀쌀하니,,, 갑자기 여자친구가 보고싶어지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저두 한번 해봐야겠다는~^^
November 5th, 2005 at 10:25 pm
그 첫키스에서의 “첫”의 주체는 inel군이나 그 대상이 되는 아가씨에게가 아니라, “inel군과 그 대상 사이에 있어서“의 “첫“번째라는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
November 5th, 2005 at 10:46 pm
아하하~ 설마요. 대답하기도 쑥스러워라~ *^^*
나중에 새 여자친구가 생기면 첫 키스로 그러고 싶다는 말이랍니다~ ^^*
November 5th, 2005 at 10:47 pm
똑똑한 eulia~ 흐흐~ ^^*
November 5th, 2005 at 10:48 pm
에궁~ 성공한다고 해도 제가 올릴 수 있겠어요? 홍홍홍~ **^^**
November 5th, 2005 at 10:49 pm
그렇죠? 아이 난 또~~~오
November 5th, 2005 at 11:03 pm
안녕하세요, openchoi님~ ^^
그런데… 처음부터 염장이랍말입니까아~~~~~ ㅡ.ㅡ+
여자친구분이랑 떨어져계시나봐요? 여자친구분과 추운 겨울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November 5th, 2005 at 11:06 pm
아이~차암~ *^^*
실시간 댓글이네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wani님~~~
November 6th, 2005 at 2:44 am
떨어져 있는건 아니구요~ 요즘 사이가 안좋아서 연락두절 상태지요;;; 기분도 그렇고 비도 오구 해서,,, 친구와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고 들어와서 덧글 남깁니다…
November 6th, 2005 at 11:14 am
아앗~! 그러세요? 이런. 어서빨리 다시 좋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기에 openchoi님께서 여자친구분을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마음을 잘 전하셔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화이팅~ ^o^/
November 6th, 2005 at 8:34 pm
이야. First Kiss!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하네요^^
입대하고는 영영 ROM, RAM메모리에서
지워져 버린…아무튼 저 장면 볼수록
좋….네요.하하
November 6th, 2005 at 9:44 pm
will anybody kiss me please,,
얼마 전 모 프로그램에서 ‘키스’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때가 있었다. 여성 출연자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키스를 얘기해 보는 시간이었는데, 다양한 키스가 나오더라. 개인적으로 이해할….
November 6th, 2005 at 11:24 pm
저런..전 수화가 불가능한데..지금부터라도 배울까요?ㅎㅎㅎ
ㅋㄷㅋㄷㅋㄷ 이런 농담하면 아찌의 스트레스가 쏴~악하고
씻ㄱㅕ 내려가겠죠?
어제 목소리 너무 힘들게 느껴졌어요.
우리 옆집으로 이사오란말 농담 아니었어요.
난 어쩜 이렇게도 착한지~헤헷
내일은 월요일!
홧팅! 동훈아찌처럼 멋진 분은 잘 하시리라 믿쉽니당~!!!ㅋㅋ
November 7th, 2005 at 4:21 pm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요…
사실.. 풋사랑이 정말 설레이죠..
덧글. 안전복귀 신고해용~
November 7th, 2005 at 10:03 pm
하하~ 정말 그러시겠어요. 뭐, 하지만… 민간인(?)인 저도 기억에서 가물가물하긴 마찬가지랍니다. 하하핫~ 흑~ ㅜ.ㅡ
November 7th, 2005 at 10:06 pm
오옷~ 선미씨. 감기는 좀 어때요? 보아하니 아직 목이 정상이 아닌가 보군요. 빨리 낫도록해요~ ^^
그런데, 수화는 왜요?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었다는… ^^;
으~ 정말 요새 몸이 말이 아니에요. 오늘은 제대로 몸살이 오려는지 계속 으슬으슬. 지금에서야 퇴근해서 쉬고 있는 중이랍니다.
선미씨도 빨리 감기 나으세용~~~ ^^
November 7th, 2005 at 10:07 pm
아앗~ 목수님! 잘 돌아가셨어요? 좋은 기억 많이 안고 가신거죠? ^^
지난번에 못 뵈어서 정말정말 많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또 기회가 있겠죠? ^^*
그 곳도 이젠 많이 추워졌죠?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November 7th, 2005 at 11:50 pm
아.. 수정씨……..!
너무 이뻐 >.아.. 수정씨……..!
너무 이뻐 >.<
November 9th, 2005 at 12:56 am
아직 감기에 콜록콜록!~
더 심해졌어요.
근데 오늘 보리음료까지 마셨드랬죠.
불행인지 다행인지 오뎅을 먹으면 아찌생각이 날까봐
일부러 그건 피했는데 다들 이해해주더라구영~ㅋ
새드무비에서 수정씨가 수화로 뉴스를 전달해주죠.
우성씨는 소방관인데 수화를 잘 알아듣는 건 아니고…
새드무비 봤거든요…..;;;;
여튼 이해 못하셨으면 말궁..어디까지나 농담에다 반반이니깐…
오늘 ㅆㅓ~언은 과음 하셨습니다.
같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요. 편하게 술잔을 기울리고…
수요일엔 비가 안왔으면 좋겠는데 혹시 비오면..호호 전화할랍니다! 홧팅~
하루 잘 보내요~*^^*
November 10th, 2005 at 8:28 am
아~ 그죠? 너무너무 귀여워요. ^^
독존님 잘 지내시죠? 아, 점점 겨울이 가까워져 오네요.
따뜻한 국물과 술 한잔 하고 싶어져요~ ^^*
November 11th, 2005 at 9:33 pm
이런, 감기 아직 안 나았어요? 지금쯤은 다 다으셨을려나? 보리음료라 함은 무얼 말하는지? 오뎅을 먹는데 왜 내 생각이 나는지? 궁금한게 많군요. ^^a
아, 요즘 너무 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댓글도 못 올렸어요. 에휴~ 정말 정신 없는 몇 주였던 것 같아요. 특히 이번주가 클라이막스였죠. ^^
아, 지금은 한 숨을 돌리고 잠시 쉬는 중. 몸이 많이 피곤해요. 주말에는 푹 쉬어야겠어요. 선미씨도 푹 쉬어서 감기 빨리 낫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