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셨나요? ^^
저는 현재 그룹연수 중이랍니다. 용인에 있어요. 이제 일주일이 지났는데 교육이 상당히 밀도있게 진행되어 꽤 피곤해요. 매일 오전 5시 40분에 일어나서 12시 넘어서야 잠을 잘 수가 있어요. 지난 금요일에는 발표 준비 때문에 밤까지 샜답니다.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금방 답글을 남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여유롭게 글을 남길 시간이 없어요. 흑~ T.T
오는 금요일(14일)에 교육이 끝나니 그 때까지는 글을 남기기가 힘들것 같아요. 다들 건강하시고요. 희망찬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
January 10th, 2005 at 12:16 am
이제 곧 끝나게 되네요…. 끝까지 파이팅!!
January 12th, 2005 at 1:00 pm
(아니 용인이면 우리 집 근처잖아요)
January 15th, 2005 at 12:42 am
오늘로 끝나시는군요.. 드디어 뵐 수 있겠네요.. 와우!!
January 15th, 2005 at 9:35 pm
와우~ 드디어 끝났답니다~ 어제 집에 왔어요.
JS님께서 기다려주시니 기분이 더욱 좋은걸요~ ;-)
그동안 잘 지내셨죠? 새해를 너무 정신 없이 시작해서 조금은 얼떨떨해요. 이제 잠시 시간을 갖고 한 해를 계획해보려해요. JS님께서도 알찬 한 해 보내세요~ ^^
January 15th, 2005 at 9:37 pm
앗! 그러세요? 좋은 곳에 사시는군요. 애버랜드가 바로 옆이라니. 저는 애버랜드를 바로 옆에 두고서도 2주 동안 구경도 못했답니다. T.T
임직원에게는 할인 티켓을 준다던데, 몇장 얻어 드릴까요? ;-)
January 15th, 2005 at 11:17 pm
이런 글을 보면,,
고등학교때만 고생하면, 그 뒤로는 지금만큼이나 하겠어… 하는 저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게 되는군요…
January 19th, 2005 at 8:30 am
왠걸요, 갈수록 태산이랍니다. ^^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다는거에 만족하면서 살아야겠죠? ;-)
가장 힘든 때가 고등학교 시절이 아닌가해요. 물론, 나름대로의 낭만도 있었지만요. InStyle님도 후회없는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