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제 여동생입니다. 좀 오랜전에 찍은 사진이긴합니다만 지금 가지고 있는 사진이 이것 밖에 없어서. 올해에는 부디 시집가기를~

사랑하는 제 동생입니다. 장소는 아마도 롯데월드가 아닐까 하네요. 사진을 달라고 했더니 이 사진을 주더군요. 자기 생각엔 사진이 잘 나왔다고 생각을 했나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하핫~ 이 사진은 동생한테 뺏은 사진입니다. 멍청해 보인다고 이 사진은 안주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무척이나 귀여워 보이는 사진이라서. 사진을 누가 찍어주고 있길래, 저렇게 웃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