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서 눈물이 한방울 떨어졌다. 하품인지, 눈물인지. 그저 가슴이 아파 한동안 멍하니 앉아있었다.
이젠, 아프지 않은 사랑만 했으면 좋겠다.
음… 저두 그랬으면…^^ 하지만 항상 마음아픈 사랑만 했나봐요…^^; 행복한 사랑 하실 거에요…^^
아프지 않은 사랑…. 저도 그런 사랑이 하고 싶습니다. 한편으로 겁이 나는것은 무엇일까요?
그래야죠! 화이팅~! ^^*
켄타님, 가을 타시나봐요. 목소리에서 감수성이 흠뻑 묻혀나와요. 아프지 않는 사랑… 어렵겠죠? ^^
결국… 원인 모를 눈물을 흘리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는 …
그런 뜻인게야 … 에헴….
전 하품을 했더니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며 답답하네요 무슨 일인지 원~
역시, 경험이 많은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말이군. ^^
어? 어서 병원에 가보세요, 리스님. 혹시 뱃 속에 새로운 생명이 자라고 있을지도… ^^;
직접 지은신 거에요? 멋집니다..시에도 소질이 ^^
직접 쓴건 맞지만, 시가 아니에요. 실제상황이었답니다. 뭐, 사는게 모두 시같긴 하지만요. 가을을 타나봐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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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th, 2004 at 12:04 am
음…
저두 그랬으면…^^
하지만 항상 마음아픈 사랑만 했나봐요…^^;
행복한 사랑 하실 거에요…^^
October 14th, 2004 at 12:58 am
아프지 않은 사랑…. 저도 그런 사랑이 하고 싶습니다. 한편으로 겁이 나는것은 무엇일까요?
October 14th, 2004 at 4:36 pm
그래야죠! 화이팅~! ^^*
October 14th, 2004 at 4:37 pm
켄타님, 가을 타시나봐요. 목소리에서 감수성이 흠뻑 묻혀나와요. 아프지 않는 사랑… 어렵겠죠? ^^
October 15th, 2004 at 12:35 am
결국… 원인 모를 눈물을 흘리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는 …
그런 뜻인게야 … 에헴….
October 15th, 2004 at 8:32 am
전 하품을 했더니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며 답답하네요
무슨 일인지 원~
October 15th, 2004 at 2:02 pm
역시, 경험이 많은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말이군. ^^
October 15th, 2004 at 2:05 pm
어? 어서 병원에 가보세요, 리스님. 혹시 뱃 속에 새로운 생명이 자라고 있을지도… ^^;
October 16th, 2004 at 9:13 pm
직접 지은신 거에요? 멋집니다..시에도 소질이 ^^
October 16th, 2004 at 9:58 pm
직접 쓴건 맞지만, 시가 아니에요. 실제상황이었답니다.
뭐, 사는게 모두 시같긴 하지만요. 가을을 타나봐요. T.T